|
※ 공연 히스토리 게시판에는 뮤지컬 공연을 위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인형극은 10여편의 작품이 연간 70회 이상 도서관,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초청되어 공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업로드를 하지 않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8.07.21 11:15
7.20(일) 3시 "떴다 빵구차" 관람후기
조회 수 2644 추천 수 642 댓글 0
장마와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일요일 오후.
어린이 실종 및 유괴방지를 위한 훌륭한 의도로 기획된 가족안전뮤지컬
"떴다! 빵구차!'를 아이와 함께 관람하였어요. 다소 궂은 날씨로 관람객이 많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고구마반장, 수박형사, 바나나 외국인, 오렌지양,
포도양, 사과양 등 여러 등장인물들이 수고해주셨어요. 특히 고구마형사 아니
반장님의 익살과 엉뚱함으로 웃음을 선사해주고 관람객중 어린이와 아버지의
참여로 더욱더 좋은 시간이였어요. "안돼요","싫어요","도와주세요",발버둥치며
빨리 달아나기 등 정말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연이었어요. 아이들이
알기쉽게 실생활에서 친숙한 과일을 등장시켜 조금은 무섭지만 우리 사회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에 부모된 입장으로 참 많이 안타깝고 조금이나마
우리 아이, 주위의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인형극 형식, 오토바이와 경찰차 추격신, 외국노동자(바나나)에 대한 재인식,
오렌지양의 노래솜씨가 특히 훌륭했어요.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관람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어린이 실종 및 유괴방지를 위한 훌륭한 의도로 기획된 가족안전뮤지컬
"떴다! 빵구차!'를 아이와 함께 관람하였어요. 다소 궂은 날씨로 관람객이 많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고구마반장, 수박형사, 바나나 외국인, 오렌지양,
포도양, 사과양 등 여러 등장인물들이 수고해주셨어요. 특히 고구마형사 아니
반장님의 익살과 엉뚱함으로 웃음을 선사해주고 관람객중 어린이와 아버지의
참여로 더욱더 좋은 시간이였어요. "안돼요","싫어요","도와주세요",발버둥치며
빨리 달아나기 등 정말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연이었어요. 아이들이
알기쉽게 실생활에서 친숙한 과일을 등장시켜 조금은 무섭지만 우리 사회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기에 부모된 입장으로 참 많이 안타깝고 조금이나마
우리 아이, 주위의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인형극 형식, 오토바이와 경찰차 추격신, 외국노동자(바나나)에 대한 재인식,
오렌지양의 노래솜씨가 특히 훌륭했어요.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관람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