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뮤지컬 '의자 뺏기'
락뮤지컬 '의자 뺏기' 공연홈페이지 CLICK!!
공연개요
⊙ 공연장르 : 뮤지컬(밴드형식의 뮤지컬)
⊙ 공연시간 : 65분
⊙ 공연 후 : 관객과의 대화시간(10분~15분), 기념촬영 등
⊙ 공연셋업 : 설치시간 - 3시간 전후
⊙ 관람대상 : 청소년(초등학교 이상부터 관람가)
⊙ 원작 : 작가 박하령 장편소설(살림출판사)
⊙ 출연 : 6명 - 배우(서태이, 방현주, 정도훈, 김정호, 이승하, 강유진) / 밴드마스터(박광복)
⊙ 스태프 : 3명 - 연출(김두환), 음향감독(박정근), 조명감독(배은욱)
⊙ 공연연혁
※ 2017 제2회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대상 수상
[2020년]
신나는 예술여행(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청소년시설 순회공연
[2019년]
여수시교육지원과, 천안교육지원청, 청송군청소년상담실, 괴산증평진로체험센터, 고령대가야문화누리<문화가 있는 날> 초청공연
익산예술의전당, 전주삼성문화관 기획공연 등
[2018년]
신나는 예술여행(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청소년시설 순회공연
경상북도 교육청,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청공연
2018 제3회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공식초청공연
원작소개
원작 : 박하령 장편소설 [의자 뺏기] (제5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 수상작/살림출판사)
원작자인 작가 박하령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 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2014년 [의자 뺏기] 가 제5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 청소년소설 [의자 뻿기] 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란 쌍둥이 자매의 성장기를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유쾌한 묘사로 그려 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이 되었다.
2016년 <기필코 서바이벌!> 이라는 신작출판 등 작가는 앞으로도 재미와 의미가 잘 어우러진 양명한 청소년소설을 쓰기 위해 계속 고민 중이다.
원작자인 작가 박하령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이 땅의 오늘을 사는 아이와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 본격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 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2014년 [의자 뺏기] 가 제5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 청소년소설 [의자 뻿기] 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란 쌍둥이 자매의 성장기를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유쾌한 묘사로 그려 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이 되었다.
2016년 <기필코 서바이벌!> 이라는 신작출판 등 작가는 앞으로도 재미와 의미가 잘 어우러진 양명한 청소년소설을 쓰기 위해 계속 고민 중이다.
공연주제
“세상의 모든 삐뚤어짐은 성장이다!”
모든 청소년들이 재량껏 삐뚤어지면서 성장하고 우후죽순으로 자라면서 서서히 스스로를 다듬고 또 맘껏 흔들리면서 차곡차곡 내실을 채워 자기 색깔을 갖기 위해 ‘건강한 뿌리내림’을 했으면 좋겠다.
“아름답고 행복해야 해! 헤매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
의자 뺏기’는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의 것을 빼앗기가 아니라 동반성장을 위한 내 몫의 ‘의자 찾기’ 다!
자생력을 가지고 몸소 자기 몫을 잘 건사하여 남을 보살필 수 있는 양보와 배려를 하는‘건강한 의자 뺏기’ 다!
모든 청소년들이 재량껏 삐뚤어지면서 성장하고 우후죽순으로 자라면서 서서히 스스로를 다듬고 또 맘껏 흔들리면서 차곡차곡 내실을 채워 자기 색깔을 갖기 위해 ‘건강한 뿌리내림’을 했으면 좋겠다.
“아름답고 행복해야 해! 헤매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
의자 뺏기’는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의 것을 빼앗기가 아니라 동반성장을 위한 내 몫의 ‘의자 찾기’ 다!
자생력을 가지고 몸소 자기 몫을 잘 건사하여 남을 보살필 수 있는 양보와 배려를 하는‘건강한 의자 뺏기’ 다!
기획의도
1. 청소년들의 각박한 ‘일상’과 익사이팅한 ‘로망’의 절묘한 조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조손 가정, 친구와 가족 사이에서 은연중에 존재하는 따돌림, 부모의 이혼과 아빠의 재혼, 엄마의 죽음과 배다른 쌍둥이 동생의 탄생, 첫사랑을 두고 벌이는 삼각관계 등 독특한 배경 설정과 다양한 소재의 에피소드가 얽히고설키면서 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원작 소설의 탄탄한 구성과 전개를 무대로 옮긴 <의자 뺏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마지막 커튼콜까지 흥미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2. 긍정적인 자극과 자기 발전의 원동력! 수 많은 갈림길, 첫 걸음이 길이 된다!
청소년의 향후 진로에 대한 목표의식을 심어준다.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의자 뺏기’는 결코 내가 살아남기 위해 남을 떨어뜨리는 살벌한 아귀다툼이 아니다.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고민을 통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는 일, 그곳에 올라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일은 나와 상대방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이자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3. 청소년을 위한 좋은 문학작품에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공연예술을 접목한 창작뮤지컬!
<의자 뺏기>는 제5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하령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검증된 스토리에 다년간 청소년극을 해 온 극단의 노하우를 밴드뮤지컬 형식으로 접목하여 탄생되었고 그 노력의 결과로 [2017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에 다수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조손 가정, 친구와 가족 사이에서 은연중에 존재하는 따돌림, 부모의 이혼과 아빠의 재혼, 엄마의 죽음과 배다른 쌍둥이 동생의 탄생, 첫사랑을 두고 벌이는 삼각관계 등 독특한 배경 설정과 다양한 소재의 에피소드가 얽히고설키면서 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원작 소설의 탄탄한 구성과 전개를 무대로 옮긴 <의자 뺏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마지막 커튼콜까지 흥미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2. 긍정적인 자극과 자기 발전의 원동력! 수 많은 갈림길, 첫 걸음이 길이 된다!
청소년의 향후 진로에 대한 목표의식을 심어준다.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의자 뺏기’는 결코 내가 살아남기 위해 남을 떨어뜨리는 살벌한 아귀다툼이 아니다.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고민을 통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는 일, 그곳에 올라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일은 나와 상대방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이자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3. 청소년을 위한 좋은 문학작품에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공연예술을 접목한 창작뮤지컬!
<의자 뺏기>는 제5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하령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검증된 스토리에 다년간 청소년극을 해 온 극단의 노하우를 밴드뮤지컬 형식으로 접목하여 탄생되었고 그 노력의 결과로 [2017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에 다수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차별성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이 주제나 목적의식에 너무 치우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공연을 즐겁게 체험하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공연 프로그램들로 확대 되는데 기여한다.
찾아가는 공연으로 밴드뮤지컬을 진행하기는 시스템 및 전문인력 등 예술단체 자력으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락뮤지컬 <의자 뺏기>는 창작 후 2년간 약 60여회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밴드뮤지컬이 가능한 극단 소유의 장비 및 시스템 구축과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하여 왔다.
또한 청소년 관객들에게도 찾아오는 공연으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장르로 새로운 경험과 공연예술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성인들을 위한 공연은 다양한 장르와 수준 높은 내용으로 개발되고 발전되고 뛰어 나가고 있지만 청소년극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청소년극 또한 새로운 장르와 신선한 컨텐츠의 개발에 노력하여 공연예술로서의 브랜드화에 노력한다면 청소년들의 공연예술 시장은 더욱 풍성해 지고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서 보는 한 편의 공연이 그들 앞에 놓여진 힘든 현실과 불안한 미래의 작은 등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찾아가는 공연으로 밴드뮤지컬을 진행하기는 시스템 및 전문인력 등 예술단체 자력으로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락뮤지컬 <의자 뺏기>는 창작 후 2년간 약 60여회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밴드뮤지컬이 가능한 극단 소유의 장비 및 시스템 구축과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하여 왔다.
또한 청소년 관객들에게도 찾아오는 공연으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장르로 새로운 경험과 공연예술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성인들을 위한 공연은 다양한 장르와 수준 높은 내용으로 개발되고 발전되고 뛰어 나가고 있지만 청소년극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청소년극 또한 새로운 장르와 신선한 컨텐츠의 개발에 노력하여 공연예술로서의 브랜드화에 노력한다면 청소년들의 공연예술 시장은 더욱 풍성해 지고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서 보는 한 편의 공연이 그들 앞에 놓여진 힘든 현실과 불안한 미래의 작은 등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시놉시스
일란성 쌍둥이 자매 은오와 지오는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다. 언니 은오는 부산에서 외할머니와 살며 엄마에게 선택받지 못했다는 상실감에 빠진 채 지루한 나날을 보냈고, 동생 지오는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하며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러던 중 이혼한 아빠가 새 가정을 꾸리고, 엄마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은오와 지오는 몇 년 만에 한 집에 살게 된다.
하지만 자매는 함께 지내면서 서로가 너무도 다름을 절실하게 깨닫는다.
지오가 성형수술 덕분에 둘은 쌍둥이임에도 얼굴 생김부터 달랐다. 게다가 지오는 이기적인 성격을 마음껏 표출하는 우등생인 반면, 은오는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아 미용학원과 밴드를 기웃거리고 성격도 모질지 못해 마음에 없는‘오케이’만 외치며 손해 보고 양보만 하는 청춘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밴드의 리더 선집을 두고 사랑의 경쟁자가 되는가 하면, 어려워진 집안 형편상 한 명만 대학 진학이 가능한 상황을 맞이하는 등 자매의‘대격돌’은 더욱 치열해진다.
과연 은오는 양보하고 손해만 보는 생활을 한다는 자신의 편협한 생각을 이겨내고 진정한 꿈을 향해 달려 갈 자기 몫의 의자를 찾을 수 있을까?
그러던 중 이혼한 아빠가 새 가정을 꾸리고, 엄마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은오와 지오는 몇 년 만에 한 집에 살게 된다.
하지만 자매는 함께 지내면서 서로가 너무도 다름을 절실하게 깨닫는다.
지오가 성형수술 덕분에 둘은 쌍둥이임에도 얼굴 생김부터 달랐다. 게다가 지오는 이기적인 성격을 마음껏 표출하는 우등생인 반면, 은오는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아 미용학원과 밴드를 기웃거리고 성격도 모질지 못해 마음에 없는‘오케이’만 외치며 손해 보고 양보만 하는 청춘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밴드의 리더 선집을 두고 사랑의 경쟁자가 되는가 하면, 어려워진 집안 형편상 한 명만 대학 진학이 가능한 상황을 맞이하는 등 자매의‘대격돌’은 더욱 치열해진다.
과연 은오는 양보하고 손해만 보는 생활을 한다는 자신의 편협한 생각을 이겨내고 진정한 꿈을 향해 달려 갈 자기 몫의 의자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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