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 3살 딸래미들이랑 넘잼나게 보았네여~~~혹시나 울기라도하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여~~~
깨비숲 소리통.....아직 어린지라 조명이 꺼지고 어두워질때마다 약간 얼굴이 굳어지곤했지만 그래도 이번 작품 관람은 대성공이랍니다~~~작은아이는 이번이 첫관람이거든여~~항상 느끼지만 넘 연기를 잘하세여~~~이번 작품은 어린아이들이 관람하기 넘 좋았던것같아여~~~혹이 달린 할아버지를 보고 신기해하기도 하고 도깨비들이 왔다갔다 할때마다 우리 큰딸래미 넘 심각해집니다....
같이 박수치고 노래하는 모습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멋진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네여~~~
사진촬영할때 작은 딸아이 도깨비가 무섭다고 울어버리긴 했지만....그래도 담에 또보러 온답니다.....
수고하시구여......이렇게 가까운곳에서 좋은 공연볼수있어서 넘행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