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깃털피리를 보고와서는..
줄거리를 줄줄 말하네요..
한번 더 보고싶다고 말하는 딸아이예요..
후기를 쓰면 선물을 주기로 했다는 말에
이렇게 들어와 한번 더 둘러보며 몇자
적어봅니다..
너구리가 노래를 못하다가 잘했다고
다같이 발표회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는지
고양이와 너구리 돼지 원숭이가 너무 귀여웠다고 이 글을 쓰면서도 좋아하네요..
엄마랑 같이 보지못한게 아쉽긴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보고싶네요..
막무가내로 선물달라는 딸아이인데..
기대하고 있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항상 번창하세요..
* 동꽃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2-02 13:48)
줄거리를 줄줄 말하네요..
한번 더 보고싶다고 말하는 딸아이예요..
후기를 쓰면 선물을 주기로 했다는 말에
이렇게 들어와 한번 더 둘러보며 몇자
적어봅니다..
너구리가 노래를 못하다가 잘했다고
다같이 발표회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는지
고양이와 너구리 돼지 원숭이가 너무 귀여웠다고 이 글을 쓰면서도 좋아하네요..
엄마랑 같이 보지못한게 아쉽긴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보고싶네요..
막무가내로 선물달라는 딸아이인데..
기대하고 있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항상 번창하세요..
* 동꽃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2-02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