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방과후교실에서 단체로 뮤지컬을 보고와 너무 재미있다며,
동생들도 같이 꼭 보고 싶다고 해서 엄마,이모 휴가날에 맞추어
동생 둘을 모두 데리고 가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말로 열번 설명한거 보다 한번 보고 나니 효과가 확실히 있는거 같아요.
큰딸 진아는 무대에 나가 고구마 반장님과 즉석 공연도 하고
들어와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전에 똥장군도 재미있었는데, 빵꾸차가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부탁드리구요, 좋은 공연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