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가족이 다 같이 뮤지컬 관람을 했어요..
날씨도 좋고,,방방 뛰는 보경이와 함께...
너무 재밌었어요.. 무대와 관객이 가까워서 공연내내 넘 즐거웠지요..
노래도 배우고, 박수도 치고, 환호성도 지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우리가족들은 '아프지 않아요' 를 계속 부르면서
왔네요..몇일동안 그 노래를 흥얼거리며, 공연장에서의 기억을 계속 떠올렸지요..
보경이는 계속 수박아저씨 코에 아토피 결렸다고,,,넘 좋아하네요..ㅎㅎㅎ
열정적인 공연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