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 아빠와 아들 둘이서 공연을 보러갔다.. 그사이 엄마와 둘째는 잠시 휴식을 취해보라는 아빠의 배려였다^^ 아빠와 둘이 공연도 보고 맛있는 과자도 사먹고 간만에 남자들만의 즐거운 데이트였단다^^ 둘만 보내고 나니 엄마도 좀 후회가 된다... 다음에는 4식구 모두가 공연나들이에 참여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