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연장에서 보는 것 같은 인형극이었어요^^

by 박혜경 posted Feb 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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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날은 오리엔테이션 하느라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내용도 참신하고 연기나는 거랑 번쩍번쩍하는 조명기등도 설치해서 공연해 주시고... 제대로 준비해서 공연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물론 선생님들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한아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그날 말씀 드린데로 5월 말 정도에 한번더 오셔서 공연 부탁드려요.
그럼...
* 동꽃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5-31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