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원장님!!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들어 오셔서 글을 남겨주시니 더욱 감사드려요. 강당이 3층이라 짐을 옮기느라 힘이 들긴 했지만 1시간 동안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줘서 편하고 재미있게 공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5월에도 좋은 공연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 동안 몸 건강히 계시구요. 늘 최선을 다하는 동꽃이 되겠습니다.